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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단풍 여행 동해로 떠나자’…동해시, 이벤트·할인 행사 마련

기사승인 2017.10.13  11: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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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강원취재본부 어경인 기자] 동해시(시장 심규언)은 단풍여행을 많이 떠나는 가을 기간 중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21일부터 16일간 동해시 일원에서 동해국악원의 ‘우리소리 흐트러져 국악’공연, 삼화사에서 우리 문화를 알리는 ‘생생 템플스테이 체험’, 동해 행복플러스 우체통 운영, 심곡 정보화 마을의 국궁, 두부, 천연염색 등의 문화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국가무형문화재 제125호인 삼화사 수륙재의 공개 행사와 야등야화 공연, 평창동계올림픽 G-100일 이벤트인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K-POP콘서트’가 펼쳐진다.
  
특히 시는 ‘행복이 물드는 감성여행’란 명칭으로 관내 관광명소(추암, 망상, 논골담길, 천곡동굴, 무릉계곡) 중 2개소에서 가족, 본인 인증사진 찍고 개인 SNS에 올린 후 관광안내소에 제시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관내 주요 관광지, 숙박업소,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동해그랜드관광호텔 숙박비 스탠다드 40%할인 ▲뉴동해관광호텔 주중 전체 객실 20~40% 할인 ▲동해현진관광호텔 객실 주중할인 50%, 주말할인 30% ▲이스턴관광호텔 주중 전체객실 20~40% 할인 ▲심곡약천 정보화마을 체험상품 10% 할인 ▲천곡동굴과 무릉계곡에서는 관내 여객선, 철도 이용자에게 입장료 50% 할인 등이다.

황윤상 동해시 관광과장은 “다양한 문화·체험행사로 관내 관광지를 실시간 홍보하고 관광객의 여행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관광, 숙박업소의 할인 행사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경인 기자 eo4105@naver.com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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