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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부산 불꽃축제·울산 야시장으로 떠나요”

기사승인 2017.10.13  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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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라스테이>

[이뉴스투데이 김은지 기자] 신라스테이가 가을을 맞아 국내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축제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먼저 신라스테이 해운대는 일 년에 단 한 번,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불꽃 축제를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를 내놨다.

신라스테이의 불꽃축제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시티뷰)과 부산불꽃축제 S석 2매, 신라스테이 미니 베어 1개로 구성됐으며, 10월 28일 불꽃축제 당일에 투숙 가능한 상품과 전날인 27일부터 2박 가능한 상품 2가지가 있다. 패키지 모두 10월 13일까지 예약 시 이용 가능하며 이용 요금은 33만9000원부터다. 

신라스테이 울산은 울산의 관광명소 ‘울산큰애기야시장’과 결합한 패키지를 10월 31일까지 마련했다.

신라스테이 ‘S.T.A.Y 夜’ 패키지는 지난해 개장해 울산의 인기명소로 자리잡은 ‘큰애기 야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 상품권’ 5000원권 2매, 스탠다드 객실 1박과 신라스테이 시그니처 베어를 제공한다. 해당 패키지는 체크인 시간을 숙박 당일 오후 6시 이후로 하고 체크아웃 시간을 다음 날 오후 4시까지로 해 보다 여유롭게 야시장 투어와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요금은 7만 9000원부터이며, 일자 별 요금이 상이하다. 

김은지 기자 kej@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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