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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금품수수 혐의' 이우현 의원 前보좌관에 구속영장 청구… '청탁 대가로 수천만원 수령"

기사승인 2017.10.13  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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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의 전 보좌관에 대해 검찰이 금품수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이우현 자유한국당 의원의 전 보좌관에 대해 검찰이 금품수수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 신자용 부장검사는 이날 이 의원의 전 보좌관인 A씨에 대해 금품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11일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였으며, 이날 A씨 자택과 의원회관 사무실 압수수색도 이뤄졌다. 

지인 청탁을 들어주는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A씨는 체포 직전 의원실에 사표를 제출했다. 

A씨는 앞서 2009년 국회 건설교통위원회에 속한 국회의원희 보좌관으로 재직하던 당시 뇌물수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하다가 지난 2013년 1월 31일 이명박 전 대통령 특별사면으로 사면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직까지 이우현 의원의 범죄 연루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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