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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미세먼지 관리대책 민·관협의회 구성

기사승인 2017.10.12  21: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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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산업체·전문가 등 민·관 거버넌스 13명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 진행

대전시는 시민단체, 산업체, 각계 전문가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시 미세먼지 관리대책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대전시(시장 권선택)는 시민단체, 산업체, 각계 전문가 등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전시 미세먼지 관리대책 민관협의회’를 구성하고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해 진행된 이날 처음 열린 회의에서는 대전시 미세먼지 현황과 대책에 대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이상일 센터장이 발표를 하고 협의회 위원이 참여하는 토론 시간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대전시 미세먼지 민관협의회 구성으로, 지난 7월 구성된 충청권 4개 시·도 협의회와 연계, 새정부에서 발표한 국내 미세먼지 배출량 30% 감축 등 저감대책 마련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민관협의회는 대전시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가 공동 운영하고 대전지역의 미세먼지 관리대책 정책 자문과 제안,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연구·정책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게 된다.

 

박희송 기자 heesking@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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