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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파격노출 드레스 '섹시'… 네티즌 "이런 의상은 무리 인 듯"

기사승인 2017.10.12  18: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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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애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아역 배우 출신 서신애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 드레스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레드카펫 행사에서 서신애는  가슴 부분이 깊이 파인 하얀색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아역 배우로 생각했던 서신애의 파격 노출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성급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아이디 hetg**** 아이고야 안어울려용 .. 어리게 보이는게 고민이라드만 그래도 이건 아니쟎아" "tkd1**** 아직 이런거 할 정도로 크진 않아요" "choe**** 이건 아니야... 사람마다 매력포인트가 다르잖어.. 안맞는옷억지로 입혀놓은느낌이잖어 누가봐도" 등의 말로 드레스가 맞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주로 나왔다.

한편, 1998년생인 서신애는 2004년 아역배우로 활동을 시작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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