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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 출시

기사승인 2017.10.12  16: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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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 유경아 기자] 에이블씨엔씨의 브랜드숍 미샤는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미샤 니어스킨 마데카놀 멀티밤'은 신체 부위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 고수분 고영양 오일밤 제형으로 볼, 입술, 눈 가, 팔꿈치 등 건조한 부위에 바르면 보습을 도와주며, 푸석한 모발이나 건조한 손톱 주위에 사용해도 좋다.

인공향을 넣지 않아 피부 자극이 적고,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과 보습막을 형성하는 천연 베르가못 오일이 함유됐다. 용량은 18g, 가격은 9800원이다.

윤경로 에이블씨엔씨 미샤 상품기획실장은 “미샤에서 선보인 마데카놀 멀티밤은 부위에 관계없이 바른 즉시 피부가 촉촉해지고 효과도 오래간다”며 “가을만 되면 특정 부위가 지속적으로 터서 고민인 분들에게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경아 기자 yooka@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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