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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이하늬 "진인사 대천명이란 말 좋아해… 기네스 등재 성공"

기사승인 2017.10.12  16: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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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이하늬가 가야금 공연으로 기네스에 등재하는 모습이 '사람이 좋다'를 통해 방송됐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 이하늬는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가야금 공연으로 기네스 등재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하늬는 공연이 끝난 후 눈물을 보이며 "이걸 시작 할 때 과연 될까? 그런 생각을 저도 했었다"라며 "개인이 모여서 하기에는 불가능할 거라는 염려의 말이 많았고 제 마음에도 그랬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말로 하는 강강술래가 되어 감격스럽다"고 말했다.

이하늬는 "저는 진인사 대천명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제 좌우명이도 하고요, 하늘은 절대로 가만이 있는 자를 돕지 않는다"라며 "많은 사랑에 보답하는 일은 많지 않다. 사랑은 제가 열심히 작업하고 진솔하게 만들어낸 무언가로 즐겁게 해드리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하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공연 후에 대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이하늬는 "1200명의 천사들이 모여 함께한 이번 공연은 가야금이 다시한번 우리나라 고유의 현악기임이 분명해진 날로 역사에 기록될것입니다"라며 "몇 년동안 이날을 위해 온마음으로 천사금을 준비하신 문재숙교수님과 몇 달을 자원봉사하신 스테분들 및 수고하신 모든분들, 바쁘신 와중에 참석해주신 분들 그리고 천사금의 주인공인 1200명의 천사들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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