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서해순씨 관련 하와이 교민 증언 "늘 여유로워 보여… 남편과 자주 다퉈"

기사승인 2017.09.26  19:49:42

공유
default_news_ad2
고(故) 김광석의 타살 의혹이 불거지면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5일에는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가 JTBC에 출연해 "하와이에 거주하면서 경황이 없어 딸의 사망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발언하면서 그의 하와이 생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고(故) 김광석의 타살 의혹이 불거지면서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25일에는 故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가 JTBC에 출연해 "하와이에 거주하면서 경황이 없어 딸의 사망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발언하면서 그의 하와이 생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조선일보가 현지 교민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서해순씨는 지난 2008년부터 하와이에서 작은 슈퍼마켓을 운영했다. 

당시 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김광석'을 언급한 적이 없고, 슬하에 남편 쪽 아이만 있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해순씨의 재혼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동거하는 남자가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주변인은 "평소 서해순씨 부부는 악착 같이 치열하게 사는 느낌은 아니였으며, 가게를 자주 비우고 골프를 치러 다녔다"고 전했다. 

또 "부부가 성향이 많이 달라 자주 다퉜다"고 덧붙였다. 

가게를 정리한 이유에 대해서는 "해당 가게는 음식만 판매할 수 있는데 담배나 휴자도 팔아 단속을 당해 그만두고 한국으로 돌아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27일 오후 1시 故 김광석의 형 김광복씨를 소환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