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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서연양 사망' 경찰, 추석까지 서류검토… 추석 지나 서해순씨 소환 예정

기사승인 2017.09.26  1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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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광석 딸 고(故) 서연양 사망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추석 연휴를 넘겨 아내 서해순(52·사진)씨를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출처=JTBC '뉴스룸' 캡처>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고(故) 김광석 딸 고(故) 서연양 사망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추석 연휴를 넘겨 아내 서해순(52)씨를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2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번주 서씨를 소환해 조사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참고인 조사까지 마치려면 상당 시간이 소요된다"며 "추석 연휴에는 기록 검토를 위주로 수사할 예정이다. 연휴 이후 피의자 소환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번주 내로 故 김광석 친형 등 유족과 이상호 고발뉴스 기사 등을 대상으로 고소·고발인 참고인 조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어 추석기간에도 故 서연양 부검 기록과 사인 등 사망 관련 자료를 경기 용인 동부경찰서에서 넘겨받아 검토작업을 진행한다. 

아직 서씨의 범행을 입증할 만한 결정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았지만 해당 사건에 대한 고소·고발이 들어온 만큼 추석 연휴가 끝나는 대로 변호인과 조율해 소환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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