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11번가, 연말까지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 진행

기사승인 2017.08.13  21:41:22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SK플래닛>

[이뉴스투데이 김은지 기자] SK플래닛 11번가는 판매자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반려동물보호 캠페인’을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1번가는 반려동물용품 주요 브랜드 7개사, 유기동물보호단체 ‘동물자유연대’와 손잡고 반려동물용품을 구매할 때마다 기부금이 적립되는 ‘함께하는 쇼핑’ 기획전을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11번가는 자체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희망쇼핑’을 통해 그 동안 적립해온 기금 중 일부인 1000만원을 기부하고 반려동물 주요 제조사들이 선별한 기획전 내 ‘착한 상품’을 소비자들이 구매할 때마다 상품금액의 일부(상품마다 상이, 최대 판매금액의 14%까지)가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이번 후원에 함께하는 착한 상품들은 ▲마즈 ▲힐스펫 ▲펫츠퍼니 ▲퍼피아 ▲펫토리아 ▲마이펫 ▲쇽쇽 등 인기 브랜드사 7곳의 사료, 간식, 의류·잡화, 소품 등 총 20여 종이다. 건강사료와 가방, 쿨매트 등도 만날 수 있다.기획전 내 발급되는 20% 할인(3만원 이상 최대 7000원)쿠폰을 발급받으면 더욱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인 적립금에 11번가의 기부금을 합한 금액은 ‘동물자유연대’의 남양주 반려동물 복지센터2관 건축에 사용될 계획이다. 남양주 반려동물 복지센터는 연 400마리 이상의 유기동물을 보호하고 있고 연 100마리 이상의 동물들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관리해주는 유기동물 전문시설이다.

김수경 SK플래닛 MD3본부장은 “유기동물보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번 캠페인에 고객들의 따뜻한 성원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여러 파트너사와 협력해 동물복지에 대한 가치제고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며 이커머스 선두주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kej@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