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우리은행, 롯데지알에스와 가맹점주 지원… 100억 상생펀드 조성

기사승인 2017.08.13  20:55:31

공유
default_news_ad2

- 롯데지알에스 가맹점에 2%포인트 금리 우대와 최대 6000만원 대출 지원

장안호 기업그룹장(사진 왼쪽 세번째)이 11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우리은행, 롯데지알에스․가맹점협의회․동반성장위원회와 가맹점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노일식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사진 왼쪽 첫번째), 이상철 가맹점협의회 회장(왼쪽 두번째),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국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이뉴스투데이 김채린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은 롯데지알에스와 11일 서울시 중구 본점에서 ‘가맹점 동반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롯데지알에스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동반성장을 지원하고 상생금융을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리은행과 롯데지알에스는 100억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가맹점주들을 지원한다. 가맹점협의회는 동반성장 지원사항을 회원사에 적극적으로 전파하고 지원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가맹본부, 가맹점, 금융회사 간의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상생펀드를 통해 우리은행과 롯데지알에스는 가맹점주들에게 2%포인트의 금리 우대와 업체당 최대 6000만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롯데지알에스의 ▲롯데리아 ▲크리스피크림도넛 ▲엔제리너스 등 3개 브랜드 가맹점이다. 이들은 14일부터 우리은행 영업점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상생업무 협약을 통한 금융지원이 가맹점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른 대기업 가맹본부와 협력해 가맹점 동반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장안호 우리은행 기업그룹장, 노일식 롯데지알에스 대표이사, 이상철 롯데리아 가맹점협의회 회장,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채린 기자 zmf007@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최신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