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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5·18민주화운동에 특별한 애착?…'택시운전사' 깜짝 관람

기사승인 2017.08.13  16: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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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서울 용산 CGV에서 5·18민주화운동 참상을 전 세계에 보도한 고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의 부인 에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80)와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한 후 악수하고 있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서울 소재 모 멀티플렉스를 방문해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영화 '택시운전사'를 깜짝 관람했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이 용산CGV를 방문해 '택시운전사'를 관람했으며, 이날 방문에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취재했던 외신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의 부인과 배우 송강호·유해진, 장훈 감독, 제작사 박은경 대표, 임종석 대통령비서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등이 동행했다. 

일반 시민들도 문 대통령의 깜짝 방문에 크게 놀라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대선기간 동안 문 대통령은 "5·18 정신을 헌법전문에 담겠다"면서 "광주정신을 헌법으로 계승하는 진정한 민주공화국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으며,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진상규명도 약속한 바 있다.  

한편, 영화 택시운전사는 5·18민주화운동을 취재한 독일 제1공영방송 기자 힌츠페터와 그를 태운 택시운전사의 얘기를 다룬 영화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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