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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마크롱과 전화통화… "대북 대응 협력 결의"

기사승인 2017.08.13  14: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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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만나 인사하고 있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서믿음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엠마누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세계 평화를 심각하게 저해하는 북한에 대해 양국이 합심해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12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뉴저지 베드민스터의 골프장에서 휴가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마크롱과의 전화통화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 양국이 힘을 합쳐 대응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백악관은 성명에서 "양국 정상은 안정을 해치고 위기를 확대하는 북한의 행동으로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 맞설 필요성을 논의했다"고 전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양국 대통령 간 전화통화에서는 북한 문제 외에 시리아·이라크·베네수엘라 사태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믿음 기자 dseo@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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