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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추자현X우효광, 신혼부부의 달달함 속 고충도

기사승인 2017.07.18  00: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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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시즌2'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사진출처=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동상이몽 시즌2'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달달한 신혼 생활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가 출연해 함께 아침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아침부터 침대 위에서 뜨거운 스킨십을 했다.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모닝 뽀뽀부터 껴안는 진한 포옹 등에 MC들은 "이게 무슨 일이냐"며 놀라워 했고, '신혼의 뜨거운 아침으로 화면 조정 중이다'라는 위트있는 자막이 흘러나와 추자현은 부끄러워 했다.

이어 우효광이 아침 운동을 하러 나가자 추자현은 아침밥을 차렸고, 운동을 마치고 돌아온 우효광은 부엌에서 아침 준비 중인 추자현에게 다가가 백허그를 했다. 이에 MC들은 "이게 신혼생활의 로망 아니냐"고 부러움 섞인 탄성을 자아냈다.

<사진출처=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하지만 달달한 신혼부부임에도 고충은 있었다. 추자현은 "우효광이 1kg을 먹으면 1kg 그대로 찌는 스타일"이라며 우효광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를 공개했다.

아침 식사 도중 추자현은 제육볶음을 보고 쌈을 찾는 우효광의 말에 "그냥 먹어"라며 단호한 태도를 취하는가 하면, 너무 많은 밥을 푸는 우효광의 밥을 덜며 "적당히 먹어"라고 핀잔을 줬다.

또한 밥을 한 그릇 더 먹겠다는 우효광의 요구에 추자현은 체중계를 가져오며 그의 몸무게를 체크하려 했고, 우효광의 아무렇지 않은 태도에 추자현은 "관리를 해야 한다"고 일침을 놨다.

추자현은 "음식을 마신다"며 "신혼이라 예쁘게 봐주신 것 같다. 사실 알고 보면 문제가 많다"고 방송을 보며 토로했다.

그는 "저희가 오래 연애하고 혼인신고를 하며 도장을 찍은 거밖에 없는데. 그 전에 사랑스러웠던 행동이 요즘 짜증날 때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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