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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여에스더, 의사로서 보람 느낀 일화 공개… (Ft. 넥타이)

기사승인 2017.07.17  23: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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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여에스더가 의사로서 보람을 느낀 경험담을 얘기했다. <사진출처=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비정상회담' 여에스더가 의사로서 보람을 느낀 경험담을 얘기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의사 부부인 홍혜걸과 여에스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예방법'에 대해 얘기를 하던 도중 자신이 겪인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이코노미석에서 백인 남성이 기절을 한 상태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제 끌어내서 넥타이 푸는데, 아내 분이 막 울고 그러니까 '괜찮아질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후 환자를 보니 동공도 괜찮았다"고 설명했다.

여에스더는 "보니까 넥타이를 너무 세게 매 기절한 상태였다"며 "제가 막 처치를 하고 주사를 딱 놓으려고 하는데 환자분이 눈을 떴다. 그때 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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