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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정책에 대한 현장소통 본격 추진

기사승인 2017.07.17  23: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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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8월 31일까지 '대입단순화및수능개편추진T/F' 신설·운영…학부모 등 의견수렴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대입단순화및수능개편추진T/F’을 신설하고 새 정부의 대입정책에 대한 현장 소통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새 정부는 대입전형을 학생부전형과 수능전형 위주로 단순화하는 한편 지난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을 오는 8월말까지 확정하겠다고 밝혔었다.

이에 대입단순화·수능개편 등 새 정부의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학생, 학부모, 고등학교, 대학 등 여러 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로 했다.

아울러 제기되는 우려를 충분히 해소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개편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전담팀을 신설·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새 정부의 대입정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면서 “전담팀 신설을 계기로, 현장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국정과제 이행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희송 기자 heesking@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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