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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돌연 심경 고백 "죄송하고 응원해달라"… 그러나 차가운 여론

기사승인 2017.07.17  2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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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을 앞둔 박유천이 돌연 심경글을 남긴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차갑다.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와 결혼을 앞둔 박유천이 돌연 심경글을 남긴 가운데 네티즌들의 반응이 차갑다.

17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정말 죄송하고 미안하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다. 언제가는 여러분께 직접뵙고 제마음을 전하는 그날이 꼭 오길 바란다"고 적었다.

이어 "여러분들 또한 저처럼 버티기 힘드셨겠지만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린다. 제발 꼭 제발 여러분들께 인사드리는 날이 오길 빌께요"라며 "저, 하나 응원해주세요 다시 한번 미안해요"라고 올렸다.

박유천의 심경글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peao**** 복귀는 힘드실 듯", "didi**** 새로운 시작을 위한 포섭을 까는구나. 역시 연예계는 대단해", "ansd**** 갑자기 부인될 사람이 계정 공개하더니 무뜬금 심경고백이라니", "t_ot**** 실시간으로 봤는데 넘나 웃긴 것", "rlae**** 응원해달라는 말이 나오나 참", "wish**** 진짜 우리가 아는 박유천 맞나", "hala**** 갑자기 무슨 사과지 이건"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유천은 글에서 얼마 전 (지인과) 통화를 했는데, 솔직하게 말씀드렸다. 다시 일어나 보고 싶다고 했는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건 제 의지와 상관이 없는 거 같다"는 다소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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