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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美 자매대학 한국역사 등 경험

기사승인 2017.07.17  22: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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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시주립대 재학생들 참가…한국어 교육 등 단기 특별 프로그램 운영 '호응'

한밭대학교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제2회 미국 보이시주립대학교 대상 단기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한밭대 국제교류원 '제2회 미국 보이시주립대 대상 단기 특별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밭대학교>

[이뉴스투데이 대전충청취재본부 박희송 기자]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 이하 한밭대)는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제2회 미국 보이시주립대학교 대상 단기 특별 프로그램’을 시행했다고 17일 밝혔다.

한밭대가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과 한국역사·문화체험을 목적으로 마련한 이 프로그램에는 미국 보이시주립대 재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지난 2주 동안 한밭대에서 마련한 기초 한국어와 글쓰기 교육을 비롯해 전주 한옥마을과 부여 백제문화유적지, 국립과학관 탐방 등의 프로그램을 이수하며 한국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밭대가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해외 자매대학과의 학생교류 활성화와 협력관계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한 자매대학 학생은 최대 6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고 해당 자매대학으로 파견되는 한밭대 학생은 현지 등록금을 감면받게 된다.

강희정 한밭대 국제교류원장은 “이 프로그램은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에게는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고 한밭대 학생들은 미국 파견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 미국 내 다른 대학은 물론 동남아 자매결연 대학 학생들의 참여도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희송 기자 heesking@daum.net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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