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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폭우로 5개교 휴교·단축수업… 290㎜ 물폭탄에 교실 침수

기사승인 2017.07.17  09: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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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청주에 내린 폭우로 5개 학교에 휴교나 단축수업이 결정됐다.

중앙일보는 충북교육청의 말을 빌려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청주 5개 중·고교에서 17일 하루 휴교나 단축수업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운호중학교와 양업고등학교는 휴교를, 운호고등학교와 중앙여고, 대성중학교는 단축수업을 진행한다고 교육청은 전했다.

<사진출처=뉴시스>

청주 도심을 관통하는 무심천 인근의 운호고는 학교 운동장이 어른 허리 높이만큼 물에 잠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운호중의 경우 폭우로 학교 운동장과 지하 전기실 등이 침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16일 청주에는 새벽부터 오후 10시까지 290.2㎜의 폭우가 쏟아졌으며, 이번 폭우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53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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