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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마음 연다는 것, 때로는 판단 유보하고 가능성 검토 의미"… 의미심장 글

기사승인 2017.06.19  19: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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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가 SNS를 통해 책의 한 구절을 인용해 심경을 밝혔다. <사진출처=장미인애 인스타그램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SNS를 통해 책의 한 구절을 인용해 심경을 밝혔다.

19일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빈 A. 쉬어러의 '더 이상 우울한 월요일은 없다'의 일부분을 인용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마음을 열고 당신의 소망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라며 "마음을 연다는 것은 때로는 판단을 유보하고 여러가지 가능성을 검토해 본다는 의미도 될 수 있다"고 적혀있다.

이어 "분명한 목표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괴로워할 필요는 없다"며 "살아가면서 당신의 마음 한 구석에 목표를 찾겠다는 생각만 있으면, 언젠가는 자신의 목표가 뭔지 알 수 있는 날이 온다"고 쓰여있다.

한편, 장미인애는 이날 SNS 계정에서 "그만 버티고 싶다. 힘들다. 마음 놓고 어디를 갈 수도 없고 할 말도 못하고 다 지겹다"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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