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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프로듀서의 가상 멤버 조합 'JBJ'… 팬들 반응보니 "눈치 싸움 시작"

기사승인 2017.06.19  15: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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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프로듀서가 만든 가상의 <프로듀스101 시즌2> 멤버 조합 'JBJ'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판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노태현 인스타그램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국민 프로듀서가 만든 가상의 <프로듀스101 시즌2> 멤버 조합 'JBJ'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판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JBJ(Just Be Joyful)'는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애청자인 국민 프로듀서들이 만든 가상 멤버 조합으로 노태현과 김동한, 권현빈, 김태동, 김용국, 타카다 켄타로 이뤄졌다.

이 멤버 조합은 'JBJ'가 아닌 '켄콜태균소호빈'으로도 불리고 있다. 각 멤버들의 이름(애칭)을 따온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 프로듀서의 마음을 헤아린 것일까. 연습생 노태현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해당 멤버들의 사진을 연달아 게재하면서 화제를 몰기도 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k_yu**** 이렇게 나오면 안되나 진짜. 워너원도 좋고 제비제도 좋은데", "yuji**** 각 연습생 사장님들 슈스되기에 절호의 기회입니다. 놓치지 마세요", "gree**** 눈치 싸움이 시작됐다", "kkik**** 저 조합 그대로 데뷔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BJ' 멤버에 속한 권현빈은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해당 멤버 조합에 대해 "워낙 다들 친하고 서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 잘 아는 '찰떡 조합'"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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