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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문정인 특보 발언 입장 표명… 신동욱 "꼬리 자르기의 극치"

기사승인 2017.06.19  12: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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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19일 청와대가 논란이 인 문정인 특보 발언과 관련 '대통령과 사전 조율 없어'라고 입장을 표명하자 "꼬리 자르기의 극치"라고 비난했다. <사진출처=신동욱 트위터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19일 청와대가 논란이 인 문정인 특보 발언과 관련 '대통령과 사전 조율 없어'라고 입장을 표명하자 "꼬리 자르기의 극치"라고 비난했다.

이날 신동욱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한미관계 도움 안돼' 엄중히 전달 아니라 엄중한 문책"이라고도 말했다.

그는 "적폐청산 시키라고 대통령 뽑았더니 한풀이용 인사만 넘치는 꼴이다. 어물전(한미동맹) 망신은 꼴뚜기가 시킨 꼴"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군사훈련과 미국 전략무기 축소 가능성을 언급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문 특보 "'한미 관계에 도움이 안 된다'는 점을 엄중히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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