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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캐릭터 커뮤니티, 불 당긴 역할"… '그것이 알고싶다' 인천 여아 살해사건

기사승인 2017.06.19  09: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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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SBS 화면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것이 알고싶다' 인천 여아 살해사건 범인이 '캐릭터 커뮤니티'를 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해 "해당 커뮤니티가 불을 당긴 역할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초등학생을 살해한 피의자 김양과 범인을 공모한 것으로 알려진 박양은 김양보다 두 살 더 많으며 두 사람은 캐릭터 커뮤니티에서 만난 사이로 알려졌다.

인터넷 상에서 익명으로 역할극을 진행하는 캐릭터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자신이 활동이 세상에 알려지는 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듯한 의견을 드러냈다.

<사진출처=SBS 화면캡처>

한 이용자는 "그렇게 나쁜면으로 방송하시면 곤란한 면이 많이 생길 거 같아서"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표창원 의원은 "이런 범죄를 볼때 하나는 화약 또 하나는 뇌관 혹은 심지, 그 다음에는 불, 이 세가지가 만났을 때 뻥 하고 터지잖아요. 그럼 이 사건에서 과연 이 커뮤니티라는 것 혹은 고어물이라는 것의 섭취가 과연 어떤 역할이냐, 가장 쉽게 볼때는 불을 댕긴 역할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사회관계가 튼튼하고 개인적, 인격적, 정신적 문제가 없다라고 한다면 이런 사건은 안 생긴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거죠"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공범으로 언급되고 있는 박양의 정보는 어떠한 것도 알려진 바 없으며, 재판에는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등 12명이 이름을 올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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