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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논란 해명' 윤손하, 뒤늦은 사과에 뿔난 '팬심'… 네티즌 "진상 조사 철저히 해야"

기사승인 2017.06.19  07: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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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손하 <사진출처=인스타그램 캡처>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배우 윤손하가 아들의 학교 폭력 논란과 관련해 해명을 해 논란이 더욱 커지자 뒤늦은 사과를 해 눈길을 끈다.

윤손하는 18일 소속사를 통해 "학교 수련회에서 발생한 일에 대해 다친 아이와 그 가족 그리고 학교와 여러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일을 처리하면서 우리 가족의 억울함을 먼저 생각했던 부분도 사죄드린다"며 "초기대처에 있어 변명으로 일관돼버린 제 모습에 대해서도 반성하고 있다"고 사죄했다.

또 윤손하는 "저의 미흡한 대처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안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손하 측은 아들 학교폭력 논란과 관련해 "아이를 이불 속에 가둬놓고 무차별적으로 집단 폭력을 벌였다는 건 사실 무근"이라고 말한바 있다.

당시 윤손하 측은 친구들끼리 장난 치던 상황이었으며, 야구방망이로 언급된 부분은 흔히 아이들이 갖고 놀던 스티로폼으로 감싸진 플라스틱 방망이었다"고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윤손하의 태도를 지적하며 "진상 조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과연 이번 사태로 인해 팬심을 잃은 윤손하가 어떤 선택을 할지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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