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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6' 구세대·신세대의 '극강 프로듀서 조합'… 네티즌 '흥분'

기사승인 2017.05.19  21: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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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순 방영 예정인 Mnet '쇼미더머니6'의 프로듀스 '싸이퍼'가 공개됐다. <사진출처=Mnet '쇼미더머니6' 선공개 영상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올해 중순 방영 예정인 Mnet '쇼미더머니6'의 프로듀스 '싸이퍼'가 공개됐다.

19일 Mnet 경연프로그램 <쇼미더머니6> 측은 네이버TV캐스트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단독선공개]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싸이퍼 (PRODUCER CYPHER)"란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불에 타며 폐허가 되고 있는 공장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래퍼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에는 지코와 딘, 다이나믹듀오, 박재범, 도끼, 타이거JK, 비지 등 총 8명의 래퍼다.

특히 이번 프로듀서의 색깔은 많은 힙합 팬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는데, 이는 과거 '무브먼트'에서 활동했던 타이거 JK와 비지, 다이나믹듀오의 출연 때문이다. 구세대 래퍼로 불리는 이들의 실력은 그야말로 'Jesus'라는 단어를 연상케 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힙합 실력이 검증된 지코와 으뜸 프로듀싱의 딘의 조합도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하고 있다. 두 사람의 시너지 효과가 어떤 파급을 미칠지 기대된다.

이 밖에도 박재범과 도끼는 국내 최고라 불리는 두 레이블을 이끄는 수장들임을 분명히 확인시키는 래핑을 선보였다.

단연 최강의 프로듀서 팀을 기획한 <쇼미더머니6>의 추후 관심도와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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