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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결혼' 이세창, 전 부인 김지연 '덩달아 화제'… 진 미스코리아 출신

기사승인 2017.05.17  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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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창이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자 전 부인인 김지연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출처=JTBC '비밀의 화원' 캡처>

[이뉴스투데이 김대성 기자] 배우 이세창이 일반인 여성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자 전 부인인 김지연이 덩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지연(35)은 서울예술대학 방송연예과 재학 중이던 1997년 제4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뽑힌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앞서 이세창과 김지연은 지난 2002년 KBS 1TV <TV소설-인생화보>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이 된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다음 해 4월 결혼, 슬하에 딸을 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였다.

연예계 부부로 주목받았던 이세창과 김지연은 SBS <스타부부쇼-자기야> 등 부부 동반 출연 프로그램에서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10년간의 결혼 생활에도 불구하고 성격 차이를 좁히지 못한 두 사람은 2013년 4월 이혼 조정을 성립해 부부의 연을 끊었다.

이후 김지연은 JTBC <비밀의 화원>에 출연해 "이혼을 결심하고 일을 진행했을 때 제일 걱정했던 부분이 미스코리아 타이틀"이라며 "굳이 남들 때문에 쇼윈도 부부 생활을 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늘(17일) 이데일리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이세창은 "오랫동안 교제한 일반인 여자친구와 연내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대성 기자 ssolov@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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