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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렬·안태근 '돈봉투 만찬 사건' 정청래 "문 대통령 화이팅, 정의로운 대한민국 시작"

기사승인 2017.05.17  18: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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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검찰국장의 '돈봉투 만찬 사건'에 대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화이팅"이라며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오복음 기자]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검찰국장의 '돈봉투 만찬 사건'에 대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 화이팅"이라며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17일 정청래 전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님 화이팅!'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 속에서 정 전 의원은 '문 대통령, 이영렬-안태근 '돈봉투 만찬' 사건 감찰 지시(속보) 기사를 올린 뒤 "세상이 바뀌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라고 운을 뗐다.

특히 그는 "끼리끼리 짬짬이하는 시대는 갔다.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시작됐다"라고 말하며 문재인 대통령을 응원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과 안태근 법무부 검찰국장 간 '돈봉투 만찬사건'에 대한 감찰을 법무부와 검찰청에 지시한 바 있다.

오복음 기자 perpect_knight@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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