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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우진 신임 보훈처장 "보훈은 안보의 미래"

기사승인 2017.05.17  16: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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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우진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피우진 예비역 중령이 신임 보훈처장에 임명되자 이와 관련해 소감을 밝혔다.

피우진 신임 보훈처장은 17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에서 "보훈이 안보의 과거이자 미래"라고 언급하며 "보훈처는 보훈가족이 중심이 되는 따뜻한 보훈"이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이어 "지금 보면 보훈가족들이 다소 소외감도 느끼고 자기네들이 잊혀지지 않나하고 걱정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 보훈가족을 중심으로 보훈정책을 펼쳐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현옥 청와대 인사수석비서관은 "스스로 유리천장 뚫고 여성이 처음가는 길을 개척해온 분"이라며 "온몸으로 나라사랑을 보여준 신임 처장의 임명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처가 될 것"이라고 그를 소개했다.

한편, 피우진 신임 국가보훈처장은 육군 예비역 중령으로 1979년 소위로 임관, 특전사 중대장, 육군 205 항공대대 헬기조종사 등 남성 군인들도 감당하기 어려운 길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유리 천장을 뚫고 여성이 처음 가는 길을 개척해 왔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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