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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원, 로드FC 정문홍 대표에게 빌었다?… "말씀해주신대로 살겠습니다"

기사승인 2017.04.21  13: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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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원 <사진출처=뉴시스>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로드FC 측이 송가연의 녹취록 공개에 이어 서두원의 카카오톡 내용까지 공개하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1일 수박이앤엠과 로드FC 법률대리인 최영기 변호사는 21일 "정문홍 대표와 수박이앤엠 김영철 대표는 문제의 특정인(서두원)을 불러 이 문제를 강하게 질책했다"며 "해당 특정인은 정문홍 대표에게 죽을죄를 지었다며 용서를 빌기까지 했다"고 밝히며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고 스타뉴스 측이 밝혔다.

공개된 문자 내용 속에는 정문홍 대표를 만나고 싶어하는 서두원의 간절함과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문자 내용을 살표보면 서두원은 "보내고 계시겠지만 그걸 알기에 더 괴롭습니다. 저부터라도 어떻게 행동하하고 지내고 있어야되는지 알려주시면 열심히하고 있을텐데. 길잡이를 잃으니 어디로 걸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고 적였다.

이어 "형님이 이렇게 살고 있어라 말씀하시면 그대로 열심히 살고 있겠습니다. 제발 한번만 용서해주세요"라도 덧붙였다.

과연 이들의 진실공방은 언제쯤 마무리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

<저작권자 © 이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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